마음의 내면을 만지는,

전도여행



3개월간 배운 말씀을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시간입니다.
저희 DTS의 비젼은 또한 여기에도 있습니다.

복음전도에 있어서, 우리는 빚진 자들입니다.
한국이란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도 모른채 그저 복음을 들고 몇 달을 걸쳐
배를 타고 건너온 선교사와 그 가족으로 인해 불모지인 한국에
교회가, 학교가, 병원이 세워지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흥을 경험케 하셨습니다.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모두 은혜입니다.

그래서 받은 은혜를 나누고자, 오사카 DTS에서는
한국인과 일본인이 함께 한 몸이 되어 전도여행을 갑니다.

일본 국내 전도

1549년 일찍 복음을 들었으나 200년이 넘는 박해로 30만 이상의 순교자를 낳은
일본 교회에 머무르며 지역전도를 돕고 일본 교회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습니다.

제 3국가 전도

예전 일본이 전쟁으로 침략한 동남아시아의 나라에 함께 갑니다.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지역도 있고,
교회가 있으나 박해가운데 숨어 예배드리는 공동체도 있고,
아직 전쟁의 후유증으로 어려움가운데 있는 지역도 있습니다.

현지 교회와 지역전도를 섬기면서 복음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만나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눈물을 경험하고,
어려움가운데서 열심으로 주님을 따라 사는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삶을 드려 주님을 따라 갈 것인지 배우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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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까지 방문한 나라
라오스, 몽골, 미얀마, 베트남, 사이판, 사할린,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캄보디아, 타이완, 태국, 필리핀, 홍콩 등

* 제 3국가 전도여행은 학생들과 같이 기도하며 정하며, 현지 상황과 비용으로 인해 조정됩니다.